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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 2026. 6. 24. 23:45

클라우드 용어 및 개념

오늘은 클라우드 용어 및 개념에 대해 공부해봤어.

🛡️ 고가용성(High Availability)

  • 장애 상황을 해결하고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는 능력
  • 장애 상황에 대비되어 있는 아키텍처가 필요

 

🧱 장애 내구성 또는 내결함성(Fault Tolerance)

  • 장애 상황에도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는 능력
  • 장애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는 아키텍처가 필요

 

고가용성과 장애 내구성은 비슷한 개념 같지만, 살펴보면 다른 개념이야.

예를 들어 자동차로 비유해 볼게. 

🚗 → 🛞💥

타이어가 하나 터지면 운전이 불가능해.

이런 경우는 고가용성(X) , 장애 내구성(X)

장애가 발생했을 때 서비스가 완전히 멈췄다고 보면 돼.

 

그런데 가끔 보면 뒤에 스페어 타이어가 있는 차들이 있어.

🚗 → 🛞💥 → 🧑🏻 🔧

타이어가 터지더라도 운전자가 내려서 수리한 후 다시 운전이 가능해.

하지만 내려서 수리하는 동안에는 운전이 불가능하지.

즉, 서비스가 잠시 멈춘다고 볼 수 있어.

이런 경우는 고가용성(O), 장애 내구성(X)

장애 상황을 해결하는 동안에 서비스가 멈추기 때문에 장애 내구성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볼 수 있어.

 

자, 그러면 비행기를 한 번 살펴볼게!

✈️ ⚙️⚙️⚙️⚙️

비행기는 엔진이 4개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두 개의 엔진이 고장 나도 계속 비행이 가능하다고 해.

그래서 엔진 하나가 고장 나더라도 계속 비행이 가능해.

이런 경우는 고가용성(O), 장애 내구성(O)이라고 볼 수 있어.

서비스로 비유하면,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는 상태야.

 

❓장애 내구성이 있으면 무조건 좋은 건가? 그건 아니야!


💸 장애 내구성 확보

일반적으로 완전한 장애 내구성을 위해서는 한 개 이상의 예비 인프라가 필요해.

즉, 비용도 2배가 들 수 있다는 점이 있어.

비행기를 예로 들자면, 엔진은 4개인데 실제로 필요한 건 2개잖아.

그래서 예비 엔진 2개만큼 비용이 더 들어간다는 거야.

정확히 필요한 만큼만 비용을 지출하고 싶다면 장애 내구성과는 맞지 않아.

마찬가지로 두 개 이상의 인프라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아키텍처도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복잡함이 증가해.

 

따라서 고가용성과 장애 내구성 중 어떤 것을 확보할지 고민이 필요해.

고가용성은 항상 확보하려고 노력해야 하지만, 장애 내구성을 항상 확보해야 하느냐는 고민해 봐야 한다는 거야.


📈 확장성(Scalable)

쉽고 빠르게 규모를 늘릴 수 있는 능력을 말해.

주로 수요에 따라 컴퓨팅 파워 또는 용량을 확장하기 위해 사용하는 개념이야.

예를 들어 사람이 적을 때는 서버를 적게, 사람이 많을 때는 서버를 많이 가져올 수 있는 것이 확장성이야.

 

〰️ 탄력성(Elastic)

탄력성은 확장성과 비슷한 개념이지만, 조금 더 강력한 개념이야.

수요에 따라 컴퓨팅 파워 또는 용량을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해.

다시 말하면 불필요한 자원을 사용하지 않고, 비용 최적화에 필수적인 능력이야.

〰️ 고무줄처럼 늘렸다가 줄어들었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

사람이 적을 때는 서버를 적게, 사람이 많을 때는 많게, 다시 적어지면 서버도 줄일 수 있게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능력을 탄력성이라고 해.


🔗 긴밀한 결합(Tight Coupling)

  • 다른 주체에 대해 단단하게 얽힌 상태
  • 주체끼리 높은 의존성을 가지고 있어 변경이 쉽지 않음

예를 들어 우리 몸이 있어.

🏋🏻‍♀️ → 💪🏻

팔이 마음에 안 든다고 교체할 수 있을까? 아니지!

내 몸은 일체화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주체가 단단하게 얽혀 있어.

그래서 원한다고 쉽게 바꿔 낄 수 없다는 걸 말해.

 

🧩 느슨한 결합(Loose Coupling)

  • 다른 요소에 대해 얽히지 않고 연결되어 있는 상태
  • 주체끼리 낮은 의존성을 가지고 있어 쉽게 변경할 수 있고 유연함

예를 들면 전동 공구가 있어.

🪛 공구 앞에 십자 드릴(➕), 일자 드릴(➖) 등을 쉽게 갈아 끼워서 쓸 수 있잖아.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대부분 느슨한 결합을 지향해. 즉, 유연한 아키텍처를 지향한다고 볼 수 있어.


🖥️ 가상화

단일 컴퓨터의 하드웨어 요소를 일반적으로 가상 머신(VM)이라고 하는 다수의 가상 컴퓨터로 분할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을 말해.

🛠️ 빌드 서버  🟦🟦🟦⬜⬜⬜⬜⬜⬜⬜ 30%
🌐 웹 서버    🟩🟩🟩🟩🟩⬜⬜⬜⬜⬜ 50%
📮 메일 서버  🟨⬜⬜⬜⬜⬜⬜⬜⬜⬜ 10%

⏬ 가상화

🖥️ 통합 서버  🟦🟦🟦🟩🟩🟩🟩🟩🟨⬜

하나의 서버에 각각의 독립된 공간을 마련해서 돌릴 수 있다는 걸 의미해.

클라우드는 서버의 가상화된 환경을 빌리는 것이라고 보면 돼.


🗃️ 기타 클라우드 용어

프로비전: 리소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

  • EC2, AWS 서비스 등을 사용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을 의미

강의: https://www.youtube.com/watch?v=5uhy3fvJfqk&list=PLfth0bK2MgIYuFahPhXTpTomkwVx5Fl-v&inde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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